본문 바로가기
경제현황

2025.3.17.미증시 : 소비 심리 약화

by 0ver-grow 2025. 3. 31.
반응형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25년 3월 17일 미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매판매 부진

출처 입력

  1. 2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에 그쳐 예상치인 0.6%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1. 이는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부의 효과로 인한 소비 위축 우려

출처 입력

  • 최근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미국인들의 소비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3.
  • 지난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2월 고점 대비 10% 이상 떨어진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 대비 12% 이상 떨어진 만큼 소비 심리도 악화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분석.
  • 미국 경제에서 소비는 GDP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이는 실물 경제에 상당한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 미국 경제 연구소와 금융기관들의 연구를 보면 미국 주가지수와 소비 간 상관관계는 꽤 밀접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른바 '부의 효과(wealth effect)'로 주가가 오를 때 소비가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소비가 위축되는 순향적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2002년부터 2017년까지의 미국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식과 채권, 주택가격을 포함한 자산의 가치가 1달러 증가할 때 소비는 9센트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이 효과가 한층 강해져 2022년 기준 약 34센트까지 증가
    • 자산 가치 하락시 생존을 위한 지출은 유지되지만, 여유 소비는 줄어드는 경향이 확인됐다.
      • 주식·채권 자산 가치가 1% 증가할 때 여행 소비는 2.9%, 호텔 소비는 1.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치품 의류와 가구·가전 소비도 각각 2.1%와 1.2% 증가했다. 경기에 따라 소비가 유동적인 항목들이 부의 효과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소비는 증시 변동성과 거의 무관했다. 주가가 10% 하락하더라도 식료품 소비는 0.1% 미만으로 감소하는 등 필수 소비 항목은 주가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정책 불확실성

출처 입력

  1.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이 재정수지 개선과 장기 국채 금리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당장 경제와 증시에 신경 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책 불확실성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rmubTtwY5w&t=35s

기술주 중심의 조정

출처 입력

  1. 나스닥 지수와 S&P 500 지수가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5. 특히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2025년 3월 17일 미국 증시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25년 3월 17일 미국 증시의 급락은 경기침체 우려가 아닌 알고리즘 기반 헤지펀드의 매도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1 2.

JP모건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미국 증시 조정은 주식 퀀트 펀드의 포지션 조정에 따른 것으로, 자산운용사들의 경기침체 위험 재평가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3.

주요 분석 내용:

  1. 주식 퀀트 헤지펀드와 TMT(기술, 미디어, 통신) 분야 헤지펀드가 급락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1 3.
  2.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지난 3주 동안 하락장에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2 .
  3. 전통적인 유형의 헤지펀드는 이번 주가 하락에 미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3.

이러한 분석이 맞다면 증시 조정은 대부분 마무리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

그러나 도이체방크의 빙키 차다 수석 전략가는 미국 주가가 추가로 6%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3.

 

반응형